마을 아카이브 유환주 선생님과 함께 경춘선 숲길 체험 나들이에 다녀왔습니다.
중랑천을 시작으로 잣나무 숲길-공릉 지하보도-방문자 센터 시계탑-경춘선 텃밭-'경춘선을 만든 사람들' 명판-행복주택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일 공방에 가서 도마 만들기 체험의 일정이었습니다.
경춘선의 역사를 배우며 공방 체험 활동을 통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코로나19의 장기전 속에 적적하고 우울했던 분위기를 잠시 벗어나
모두의 마음에 기쁨과 희망이 가득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